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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녕하세요~ 최온이 2016-11-04 34825
남정장학생 한양대학교 최온이입니다.
처음 글 남겨보아요
이제 4학년 2학기에 취업준비중인데 너무..힘든것같아요
취직한 선배님들 멋져요.
빨리 이시간이 끝나서 지금을 추억할수있으면 좋겠네요
재단 이사님들께서도 힘내세요!
그럼 다음에뵙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지대영 잘될거에요..잘될겁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길은 열리는거같아요
2.20 23:12   
윤성호 졸업할 때가 참 힘든 것 같아요. 저는 현대자동차 서류에서만 두 번 떨어진 경험도 있고, 다른 곳도 많이 낙방해 봤어요 ㅎㅎ 먼저 글 남겨주신 이사님과 선배님들 말씀대로 묵묵히 하다보면 좋은 일이 생길거에요. 저도 잘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1.28 16:18   
신지혜 이 시기가 가장 힘든것 같아요.
우리 모두 화이팅 합시다!
11.10 19:0   
최온이 와.. 모두들 좋은말씀 너무 감사합니다ㅎㅎㅎ

나를 죽이지 못한 것은 나를 강하게한다!!
11.10 2:59   
김연정 힘든 시기 보내고 계시네요~ 마음고생 심하겠지만 이 또한 지나가니까 힘내세요!
11.9 23:44   
이희선 한양 후배님 반가워요~
지금 힘들고 어려운시간 잘 헤쳐나가리라 믿어요
원하는 방향대로 자신을 믿고 흔들리지 말고
화이팅 하기를!^^
힘들면 쉬어가도 된다고 생각하구요~
언제 그랬냐는듯이 추억하는 시간이
반드시 올꺼에요! 
11.8 13:39   
관리자 우선 게시판 방문해줘서 고맙네
대학 졸업을 앞둔 학생들의 불안심리가 어떨지는
평생을 청년학생들과 함께해온 나인지라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고 생각하네 
주변 모든 친구들은 멀쩡한데
 나만 겪어야하는 개인적인 어려움이야
그 원인을 찾아서 놓아버리면 해결될수도 있지만
이 땅의 청년들이라면 누구나 겪는 고통이라면
그건 극복의 과제일 뿐이다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좀 덩불편해질수도 있지 않을까...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말을 늘 중얼대며
그 시기를 넘긴 선배들도 있고
바로 아래글 보내준 이 석찬 선배는 현대 그릅에
취업해서 지금은 그 콧대가 하늘을 찌르지만
학생때 그의 책장위에 붙혀 놓고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게 했던
좌우명은  “Was mich nicht umbringt, macht mich starker" 란 
독일 철학자 니체의 말이였데요
독일어라서 뜻이 어려우면 이 석찬선배에게 직접 물어 보던가 
이 선배의 게시판 글들을 검색해보면 되요
11.7 13:47   
 안녕하세요!
 그리운 고국으로의 복귀를 앞두며...
남정장학제단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