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이라고 찾아오시다니! 바쁘다는 핑계로 오랜만에 찾아온 제가 부끄러워지네요. 잊지 않고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6.26 12:19
관리자
어제 스승의 날이라고 찾아온 나이 많은 학교 제자들에게
밤늦게까지 술마시며 시달리다가 돌아와 잠들었다가
이제막 깨어나 비몽사몽간에 컴을 켰는데.....
........희선아, 연정아, 반갑고 고맙다
고마운 마음으로 기도할께
두 사람의 인생이
5월의 햇살처럼 눈부시도록 아름답게 전개되기를...
그리고 올해가 그 원년이 되기를 !
5.16 5:22
김연정
희선이가 일등이네 ㅋㅋㅋ 저도 숟가락 얹어봅니다.^^
이사장님과 이사님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얼마나 감사한 인연인지 모르겠어요.
언젠가 저희도 다른 사람들에게 이같이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날씨가 살짝 우울하기는 하지만 모든 분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