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기, 13기 장학생 신지혜입니다.
어제 13기 장학생 수여식에 다녀온 이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정말 오랜만에 이사님, 선배님, 동기분들 뵈어서 행복했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인데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이렇게 좋은 분들을 계속 뵈어야 겠다고 다짐했어요.^^
다시 한 번 저를 뽑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절대 실망시켜드리지 않는 자랑스러운 남정인이 되겠습니다.
홈페이지에 자주들려서 인사드릴께요.^^
아참 저희 장학생 분들 개강하면 만나서 밥 한 번 먹어요^^
종종 만나서 식사하고 교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신지혜
아~! 이제 봤습니다. 네 좋아요. 먹는거 너무너무 좋습니다.^^
11.17 15:37
관리자
내가 방송국에 연락해서
지혜를 먹방프로에 출연섭외를 해볼까하는데^^...
먹는 모임 구성되면 연락 한번 해라
내가 밥 한번 살께
8.31 14:57
신지혜
네^^ 학교에서도 먹고,
학교 다른 분들은 서울 중간지점쯤에서 만나서 또 먹어요.
꼭 만나요~^^
8.31 1:5
신지혜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31 1:2
관리자
지혜양이 2번 연속 남정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지혜양의 우수성과 가능성은 이미 입증됬어요.
자리를 함께해준 어느 선배의 고마운 충고를 기억하면
앞으로 크게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되는데......
: "졸업할 때까지 남정장학생으로 살아남겠다는 생각으로 공부했더니
결국엔 총장상을 받고 졸업하게되었습니다"
이와같은 증언을 해줄 남정선배는 수도없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