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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글을 남깁니다 :) |
최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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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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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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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기 최수지입니다.
처음으로 남정 식구들을 뵈었던 것이 2월 28일이었는데
지금 벌써 6월이 되었네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이번학기는 지금까지 보내왔던 것에 비해서는 여유로웠지만
정신적으로는 더 많이 분주했던 것 같아요..!
미래에 대해 치열하게 생각하는 한 학기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족의 달인 5월에, 저희 장학생들을 가족의 개념으로 받아들였다고 하셨던 말씀이
자주 생각나서 글을 남겨야지 했으면서도 결국 6월이 되고서야 글을 남기네요~
저는 정신적으로 치열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가족'여러분의 안부가 궁금하네요~
기말고사 잘보고, 또 들르겠습니다.
날이 많이 더워졌는데 건강히, 항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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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정신적으로는 더 많이 분주했던 것 "정도로는 부족해요
더 마니 고민하고
더 심하게 아프고
더 많이 힘든 시간 보내야합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라잖아요
어렵게 보낸 시간들만이 의비가 있엇음을
으레 뒤늦게 깨닫게 되요.
수지양 반갑고
그리고 사랑합니다
우린 가족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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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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