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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새벽 3시 입니다^^ |
김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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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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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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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사님, 그리고 남정 장학 재단 가족 어려분 히힛
개강하고 어느 덧 보름이 지났네요
그리고 이사님과 남정 장학 재단 가족들을 만난지도 보름이 지났네요
이번 학기는 제가 학교를 다니면서 느꼈던 어느 시간 보다도
가장 빠르게 지나가는 거 같습니다.
이번 학기는 제가 논문을 쓰는 첫 학기거든요.
그래서 이런 저런 일들로 힘이 들어서 그런지
현재 저의 상태는 몸도 마음도 매우 지친 상태에요.
저의 욕심은 너무나도 크지만
저의 실력이 저의 욕심만큼 뛰어나지 않은 것이 저를 가장 지치게 하는 것 같아요.
이상과 현실은 다른가 봅니다.ㅠㅠ
너무나도 슬픈 현실이죠 흑흑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논문을 써 볼랍니다.
이사님 논문 제출하고 나면
술 한잔 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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