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준이사님, 그리고 문정수 이사님!
지난 3월25일 전국적으로 단비가 내리고 일부에선 눈도내리는 날 먼길을 마다않으시고
여기 대창면 저희 학교까지 와 주셨음에 한 번더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들의 영접이 서툴러 죄송했습니다.
거액의 장학금(1320만원)은 물론, 'Have a dream'의 주제로 특강까지 해 주신 김이사님께 저들 학생들은 다 꿈을 꾸었고 그 꿈에 숫자를 의미있게 배열(께획), 조금씩 전진하기 시작했습니다.
훗날 글로벌 인재로서 국가의 동량이 반드시 탄생하도록 저들 교직원은 힘껏 뛰겠습니다.
3월26,27일에는 매일신문, 영남일보, 영천 인터넷 뉴스와 시민신문 등에는 남정장학재단의 설립배경과
2007학년도 부터 영창중에 희사하신 장학금, 지난 졸업식 때 주신 장학금, 앞으로 계획 등도 담고 있었습니다.
이 모든 일들은 박흔택이사장님의 깊은 배려와 이사님 모두의 정성어린 보살핌으로 학교와 학부모, 지역민을 대신하여 거듭 감사 말씀 드립니다.